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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남자도 강간당할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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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ack_H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2-07-04 15:22 조회20,1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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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진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그냥 반말로 할게

형 누나들 이해좀 해줘

나는 무인경비 하는사람인데 어제 있었던 일이야

오늘은 근무 퇴근하고 얼불 빨개져서 글 쓰고있는거야

우리 가입자 중에 카페가 있어

왜 있잖아 말으 카페 인데 여성착석 하는 술집

그렇다고 성행위가 있는건 아닌데 좀더 친근하게 같이 앉아서 술 마시는거야

토크매니져?? 뭐 그런 타입이야

근데 오늘 거기서 비상벨을 눌렀어

진짜 미친듯이 달려갔더니 손님이 술값을 안낸다고 생때를 부리면서 난동을 피우는거야

착석카페는 법적으로 금지 되있기 때문에 신고하면 벌금 내고 영업정지 까지 먹을수가 있거든

그래서 이놈이 그걸 알고 일부러 술값안낼라고 경찰부르라고 생떼를 쓰는거야

그래서 날 부른거고..

난 가서 일단 달래봤는데 이놈이 아예 작정을 하고온거라서 쉽지가 않더라고

그래서 휴대폰 뺏어서 마누라 번호 찾아냈지 그래서 그걸로 협박 비슷하게 예기를 한거야

술드신거 계산 못하신다고 하면 저도 부득이하게 사모님께 연락을 드리는 방법 밖엔 없다고 했지

그래서 일단은 계산 받고 마무리가 됬어

근데 또 시간이 늦은 시간이라 가게 마감도 하고 폐점 해야 한다더라고

그래서 난 다시 일하러 간다고 하니깐 사장이 저손님 상대 하느라고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데 집까지좀 태워달래

어쩌겟어 우리 고객이고 바쁘지도 않고 내관할 구역에 집이있는데 태워다 주겟다고 했지

참고로 여기 사장이 여자거든

30대 중반쯤 이고 얼굴도 굉장히 반반하시고 나이에 맞지않게 젊게 사셔

몸매도 그정도면 일반 20대 여자들 하고 비교해도 꿇리지 않을정도야

사건이 여기서 부터 시작이 된거지

집까지 가는 도중에 이런저런 이야기 주고받다가 어느새 말소리가 없어지길래 룸밀러로 보니깐 졸고있는거야

그래서 피곤하신가보다 하고 그냥 가고있는데 우회전 좌회전 할때마다 몸이 흔들리잖아? 

난 운전 습관대로 룸밀러로 뒤를 자주 살피는데 치마도 짧게 입은 여자가 다리를 벌리고 있는거야

너무 놀래고 부끄러워서 왠만하면 룸밀러 안보고 운전했지

아무리 안본다고 해도 습관인데 보게되지

게다가 나도 남잔데 어쩔수 없이 눈이 자꾸 가게 되더라고

근데 이여자가 어느순간 블라우스도 단추가 풀어져 있는거야

목부터 한 두개정도 풀려있더라고

가슴도 작은 사이즈가 아니라서 안그래도 단추 사이틈이 꽤 큰데 말이지

온갖 잡다한 생각 다하다가 집에 도착했지

그래서 그사장을 깨워서 집에 보내려고 하는데 잘못걷겟데

자꾸 비틀거리고 넘어질거 같더라고

그래서 그사장 집이 12층 인데 집앞까지만좀 부축 해달래

그래서 팔 잡고 천천히 올라 가서 엘리베이터 까지 왔어

문이 열리고 들어가서 12층 버튼 누르는데 이여자가 자꾸 다리힘이 조금씩 풀리는거야 그럴수록 내 팔을 세게 잡고말이야

왠지 분위기도 이상하고 그 찌릿찌릿 한 기분 이라고 해야되나? 그런 기분 이더라고

간신히 12층 까지 와서 집 문열어 주고 들여 보내려는데 잠깐만 기다리래

고생했다고 음료수 한잔 줄테니 마시고 가라고

안그래도 목이 탔는데 잘됬다 하고 감사하다고 했지

사장이 여자 혼자사는 집에 남자가 우두커니 집앞에 서있으면 사람들이 오해 한다고 들어와있으래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지

아니근데 살짝 뒤를 돌아 보니깐 그여사장이 주방에서 비틀 대면서 냉장고에서 뭘 찾아

근데 치마가 말려 올라가면 엉덩이 위로 보이잖아 속옷이

거기서 부터 멍해지는거야 정신이

멍하니보고 있는데 사장이 뒤를 돌아보길래 나도 재빨리 고개를 돌렸지

아마 내가 보고있었다는걸 눈치 챗을거야

잠시후에 그여자가 아이스티 한잔을 얼음이랑 같이 타오더니 내옆에 찰싹 붙어 앉더라고

그리곤 오늘정말 고마웠다고 는데 몸이 자꾸 쓰러지면서 귀에 가까이 대고 말을 하는거야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겟고 아이스티 벌컥벌컥 마시고 나가려는데 마실떄 마다 목젖이 움직이잖아? 꿀꺽 소리도 나고

그때 그여자가 꿀꺽 소리도 남자답다면서 내옆으로 점점더 붙는거야

어느정도 나면 내가 한쪽팔을 쇼파에 쿠션에 대고 앉아있었는데 내 손등을 허벅지로 누르면서 앉은거야

스타킹 그 까칠하면서도 보드러운 느낌까지 다 나는거야

어쩔줄 몰라 하고 있는데 마침 사장집전화 벨이 울리더라고


그집은 인터넷 전화 쓰는데 잘 안터지나봐 뭐라구요뭐라구요 하면서 잘 못듣더라고

sk인터넷전화 쓰는가본데 역시 sk인터넷 전화는 통화품질이 않좋은가봐

우리집도 잠깐 썻었거든 기계도 사서 썻는데 통화품질이 안좋아서 해지했어

지금은 리모콘 용도로만 쓰고있구

역시 요즘엔 집전화 쓸일이 없나봐 

다들 집전화 쓰려면 일반전화를 쓰도록해 통화품질도 좋고 가격도 얼마 차이안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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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ㅋㅋㅋㅋ 왤케 허탈하면서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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